| 사안 | 추세 | 최근 30일 | 부정 비율 변화 | 발화 위험 | 이번 주 주요 기사 | 권장 메시지 (첫 줄) | 발화 주체 | 금지 표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창고형약국 급등 |
↑ +91% | 1,072 | 20% → 17% | +0.229 | 싼 약값에 창고형 약국 인기…동네약국 붕괴 우려도 카트 끌고 약 쇼핑에 오픈런까지‥약사들은 반발 왜? |
창고형 약국의 가격 공개와 선택권은 인정하되, 많이 사는 일반약·건기식일수록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최소 안전기준을 같이 만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창고형 약국 때문에 동네약국이 다 죽는다 / 소비자는 약을 잘 몰라서 약사가 판단해야 한다… |
| 허위광고/가짜의약품 급등 |
↑ +73% | 732 | 1% → 1% | - | AI 가짜 의사로 홍보…81억원 수익 낸 업체 적발 "또 속았다" 미모의 의사가 추천한 영양제 샀는데...AI로 만든 '가짜' |
AI 가짜 의사·가짜 전문가 광고는 소비자 피해를 만드는 사기입니다. 약사회는 플랫폼 표시 의무, 전문가 실명·소속 확인, 불법 광고 신속 차단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국민 대부분이 가짜의약품 광고에 분노하고 있다처럼 여론조사식으로 말하지 말 것 / 소비자가 얼굴 보고 샀으니 문제라는 식의 피해자 탓을 하지 말 것… |
| 비만약 오남용 신규 |
→ 신규 | 572 | 3% | +0.552 | [단독] 당일치기 일본 원정까지…국내 금지 ‘고용량’도 처방 [샷!] "누군가 살쪄서 이렇게 반가운 건 처음" |
비만약은 필요한 사람에게는 치료제지만, 정상체중·청소년·중복처방으로 번지면 부작용 설명과 투약기록 확인이 먼저입니다. | 현장 약사 개인 | 국민 대다수가 비만약 규제를 원한다는 식의 여론조사형 단정 / 가격 문제는 본질이 아니고 오남용만 문제라는 말… |
| 불법 리베이트/CSO 유지 |
→ -3% | 218 | 0% → 2% | +0.906 | [단독]'불법 리베이트' 주고 받은 의사·제약사 직원 등 무더기 입건 [단독]"의사 2등급 20만원·4등급 40만원"…리베이트 '고기주소록'의 실체 |
리베이트는 환자 선택권과 건보재정을 훼손하는 불법 관행입니다. 약사회는 의료계·제약·도매 전반의 신고, 처벌, 거래 투명화 기준을 함께 강화하자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국민 대다수가 약사회를 지지한다처럼 여론조사식으로 말하지 말 것 / 의사 전체를 범죄집단처럼 공격하지 말 것… |
| 마약류 온라인 불법판매 급등 |
↑ +462% | 135 | 4% → 9% | - | "英 최악 성범죄" 배심원도 고통 호소…中대학원생, 女 50명에 한 짓 박왕열에 마약 대준 '청담' 신상 공개…50세 최병민 |
온라인 불법 마약류와 가짜 의약품은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·판매자·구매자 모두의 안전 책임 문제입니다. 약사회는 신고 경로와 합법 처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국민 대다수가 약사회 입장을 지지한다처럼 여론조사처럼 말하지 말 것 / 불법구매자는 모두 무지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가격·접근성 불만을 깎아내리지 말 것… |
| 품절약/소아약 유지 |
→ -4% | 131 | 1% → 1% | -0.065 | “대기 예약 1000명, 제주서도 와요”… 마운자로 품귀 사태 “감기약에 항생제 처방해주셨죠?”…국민 72%가 모르고 있었다 [수민이... |
소아 필수약 품절은 누가 이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, 아이가 응급실에 왔을 때 바로 쓸 약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. 약사회는 병원·보호자와 함께 재… | 약사회 명의 | 국민 대부분이 약사회 입장에 동의한다처럼 여론조사식으로 말하지 말 것 / 소아약 품절은 전적으로 정부 탓이라고 단정하지 말 것… |
| 약배송/비대면 소강 |
↓ -30% | 126 | 2% → 4% | +0.827 | 30초면 탈모가 목 통증으로 둔갑···‘약물 자판기’ 비대면 진료의 민... [르포] 탈모·비만약 지금도 ‘5초 처방’… 불붙는 건보 적용 논쟁 |
비대면과 약배송을 막자는 얘기가 아니라,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가게 하고 처방 확인·복약상담·플랫폼 수수료 규칙을 붙이자는 얘기입니다.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약배송은 국민 건강을 망치는 제도다처럼 전면 부정으로 시작하지 말 것 / 해외 사례는 한국과 다르다만 반복하지 말 것… |
| 성분명/대체조제 유지 |
↓ -12% | 110 | 1% → 11% | +0.530 | [기자의눈] '성분명 처방'에 의사들 또 거리로‥환자 편의는 어디로? (2025.11.17… 필수의약품 ‘성분명 처방’ 검토…의사 반발 “환자 안전 위협” [9시 뉴스] / KBS … |
성분명·대체조제의 핵심은 특정 직역의 권한 싸움이 아니라, 같은 성분 약을 쓸 때 환자가 품질·부작용·변경 이력을 확인받고 선택할 수 있게 만드… | 현장 약사 개인 | 국민 대다수가 성분명 처방을 원한다. / 성분이 같으면 어떤 약이든 완전히 똑같다.… |
| 가짜진료·과잉처방 신규 |
→ 신규 | 88 | 0% | - | “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, 이제 끝?”…도수치료비 ‘95%’ 환자 부... [단독]"일단 CT 한번 찍어보시죠"…검사비만 年 3000억 |
가짜진료와 과잉처방은 막되, 필요한 환자 치료와 약물 안전 확인은 끊기지 않게 기준을 더 정밀하게 세워야 합니다.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국민 다수가 과잉처방에 분노하고 있다처럼 여론조사처럼 말하지 말 것 / 도수치료·위장약 처방을 전부 과잉으로 묶지 말 것… |
| 안전상비약 확대 신규 |
→ 신규 | 40 | 2% | - | 한밤중 열 펄펄 나도 약 살 곳이 없다...넓어진 '무약촌', 지방은 비상 | 상비약 논의는 찬반 구호보다 먼저, 밤·휴일·무약촌에서 실제로 약을 못 구하는 상황을 줄이는 관리형 접근성 대책으로 다루겠습니다. 판매 장소를 … | 약사회 명의 | 국민 대부분이 안전상비약 확대를 반대한다는 식의 여론조사처럼 들리는 표현 / 편의점 판매는 무조건 위험하다는 단정… |
| 통합돌봄/방문약료 유지 |
↓ -20% | 37 | 0% → 0% | +0.000 | — | 방문약료는 약사가 일을 넓히는 문제가 아니라, 여러 병원 처방과 오래 먹는 약을 한 번 더 점검해 낙상·저혈당·중복복용 위험을 줄이는 안전장치입… | 현장 약사 개인 | 약사 역할 확대의 청신호라고만 말하지 말 것. / 국민 대다수가 방문약료를 원한다고 단정하지 말 것.… |
| 약국 패싱·비약국 유통 신규 |
→ 신규 | 0 | - | - | 제약사, 약국 대신 다이소 '러시' | — | — | — |